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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보호자에게 힘이 되주신 귀하신 분 감사합니다
갑작스러운 입원으로 당황하고 힘들었는데 따듯한 5층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입원기간을 버텨낼 수 있었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바쁘시고 힘드실텐데 항상 아기에게 친절하게 웃음으로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특히 이초연 선생님께서는 아기 뿐만 아니라 보호자도 섬세하게 챙겨주셨습니다. 불켜는 위치부터 꼼꼼히 알려주시고 멀티탭도 챙겨주시는 등 힘든 병원 생활에 정말 한줄기 빛 같은 선생님이셨습니다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너무 고마운 병원
김병관 원장님께 진료 본 뒤로 항상 원장님 계신지 확인하고 가는 편이에요~~ 필요한 얘기만 딱딱 해주시면서도 궁금한 걸 여쭤보면 보충 설명도 해주시고 별 거 아니라고 얘기해주실 땐 오히려 걱정많은 보호자 입장에선 안심도 되구요! 약도 과하지 않게 딱 맞게 처방해주셔서 너무 좋아요! 이런 소아과병원이 있어 너무너무 좋고 안심됩니다. 항상 가보면 아이들로 붐비고 대기도 많은데 그런 상황에서 고생해주시는 의사선생님, 간호사분들,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친절한 간호사 선생님
안녕하세요~ 김애연 선생님께서 친절하신 마음으로 간호해주시는 모습이 좋아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관심도 많으시고, 친절함에 보는 사람까지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나영호 교수님 좋아요
나영호 교수님~ 항상 친절하게 진료해주시고 궁금한 사항 질문하면 자세히 답변해주십니다. 주1회 진료라 진료시간 더 늘려주셨으면 합니다.
아이를 세심하게 살펴봐주시는 친절한 진료
다양한 원장님과 수년간 진료를 봐왔으나 이상준 원장님께서는 다른 원장님과 다르게 진료 시간에 재촉받지 않고 아이의 건강에 대한 궁금한 점을 다 대답해주시고, 고민하는 부분에 대하여 확실하고 정확하게 설명해주시고 진료 봐주시는 점 매번 너무 감사 드립니다. 비록 주차 등의 문제로 진료 보기까지 대기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하지만, 이상준 원장님이 진료 보시는 일정으로 일부러 맞출 정도로 이상준 원장님의 진료 방식, 아이를 대하는 자세, 보호자를 대하는 자세, 진료를 위한 중요 진문 문의 등을 매우 잘 해주십니다. 매번 웃으시며 아이들과 먼저 인사하시고 아파하는 아이를 세심하게 봐주시는 점 너무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새벽에도 아이를 따뜻하게 돌봐주신 간호사 선생님
돌도 안된 아기가 갑자기 크룹이 와서 숨쉬기 힘들어해서 너무 무섭고 걱정한 채로 내원했는데 새벽에 갔는데도 불구하고 모두 친절하게 응대해주셨고, 특히 간호사선생님 성함을 못봤는데 지금 환자 없다고 자지러지게 우는 아기 잘 달래서 호흡기치료도 함께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코로나때 첫째 코로나와 크룹 함께 와서 밤새 구급차타고 응급실 뺑뺑이 돌 던 무서운 기억이 있는데 우리아이들병원이 친구클리닉이 생긴 이후로 밤에 아이들이 아파도 크게 걱정 안할 수 있어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차분함과 친절한 간호사
안녕하세요. 선생님께서 차분한 목소리와 간호실력 그리고 친절하게 간호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힘드신 일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매번 차분함을 유지하시고 친절한 미소를 품고 간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은백린 교수님
아이가 몇년 동안 두통으로 고생하다가 이곳에 소아신경과가 있다는걸 알게되었고,은백린교수님을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정말 세심하게 그간의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설명도 자세하고 이해가기 쉽도록 해주셨습니다. 두통의 원인이 너무 다양하다고 알고있어서 치료가 쉽지 않겠다 생각했으나, 왜 진작 빨리 찾아오지 못했을까 싶을 정도로 아이상태에 꼭 맞는 맞춤 처방으로 아이가 두통이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또한 진료시 불안한 엄마의 마음까지 헤아려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직 남은 과제가 있지만, 교수님을 믿고 따라가보려 합니다. 저와 아이의 은인이십니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감사했습니다~
7월 22일 ~ 7월 24일 입원한 아이 엄마입니다. 여러모로 귀찮게 해드렸는데도 정말 싫은표정 하나 없으시고 오히려 "괜찮다, 아이들 많이 그런다" 얘기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또, 첫날 아이식판이랑, 제식판을 처리해야 하는데, 아이는 떨어질 생각을 안하고, 폴대에 식판에 아이에...어떻게 해야할지 혼자 낑낑거리고 있을때 먼저 도와주시기도 하고 ㅎㅎㅎ 한번은 애놓고 식판 두개들고 뛰어가니 선생님이 문슬쩍열어주신거 같았어요, 제가 열지 않았는데 열였거든요ㅎㅎㅎ 진짜 센스도 최고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ㅠ 애기 바늘꽂은손에 고양이 그림 예쁘게 그려주셔서 사진도 찍어뒀는데, 아이 케어한답시고 성함을 제대로 못밨어요ㅠ 꼭 간호사님께 감사하다는 인사가 전달 되었음 좋겠어요ㅎㅎㅎ 저희 아이는 6층에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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