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작은 격려가 모여 큰 힘이 됩니다.

아기와 보호자에게 힘이 되주신 귀하신 분 감사합니다
등록일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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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입원으로 당황하고 힘들었는데 따듯한 5층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입원기간을 버텨낼 수 있었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바쁘시고 힘드실텐데 항상 아기에게 친절하게 웃음으로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특히 이초연 선생님께서는 아기 뿐만 아니라 보호자도 섬세하게 챙겨주셨습니다. 불켜는 위치부터 꼼꼼히 알려주시고 멀티탭도 챙겨주시는 등 힘든 병원 생활에 정말 한줄기 빛 같은 선생님이셨습니다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