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작은 격려가 모여 큰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백정현 병원장님
등록일 2026.10.15
조회수 93

안녕하세요. 백정현 병원장님. 최아인 아빠, 엄마 입니다. 병원장님께서 저희 아인이를 잘 치료해주신 덕분에 아인이 건강이 크게 호전되고 완치된 것 같아 여러모로 깊이 감사드립니다. 일하는 엄마로서 아이의 건강을 미리 잘 챙기지 못한것 같은 죄책감에 많이 힘들었는데, 병원에서 마치 캠핑 온 것 같이 행복해 하는 딸을 보며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다시 한번 병원장님께 그리고 우아들에서 추석 연휴에 진료 받을 수 있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레몬그라스향을 맡으면 언제나 기분이 참 좋아졌습니다. 병원장님이 허브시라면 아마 레몬그라스 같은 분일 것 같습니다. 항상 행복하고 더 좋은 일만 있으시길 응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