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작은 격려가 모여 큰 힘이 됩니다.
걱정했던 치과 진료 잘 받고 왔어요
등록일
2026.10.06
조회수
38
아이 치과 진료 때문에 방문했는데 이연지 교수님께 진료받았습니다. 아이가 치과가 무서운지 많이 울고 긴장했는데도 교수님과 간호사 선생님께서 재촉하지 않고 기다려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아이가 울어도 괜찮다며 계속 다독여주시고 편하게 해주셔서 보호자인 저도 마음이 놓였습니다. 걱정을 많이 하고 갔는데 친절하고 배려해주신 덕분에 무사히 진료 잘 받고 왔어요. 아이 눈높이에 맞춰 따뜻하게 진료해주신 이연지 교수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