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작은 격려가 모여 큰 힘이 됩니다.

정종기 원장님 감사해요~
등록일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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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 작은 기침 소리에 놀라서 잠이 깼습니다. 평소와는 다르게 숨 가빠 보이는 쌍둥이 둘째..열을 재보니 고열그리고 빠른 호흡, 불안한 마음으로 서둘러 우리 아이들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독감입니다. 입원 치료가 필요합니다. 정종기 원장님 말씀에 머리가 하얘졌지만 1인실로 바로 입원 조치가 되어 다행이였습니다. 첫날밤 낯선 병실과 링거를 맞으면서도 아기는 저의 손을 꼭 잡고 잠이 들었습니다. 저도 작은 그 손을 꼭 잡은 채, 괜찮을거야 엄마가 옆에 있어 속삭였습니다. 매일 원장님은 오셔서 아기의 컨디션과 상태를 세심히 살펴보고 진찰해주셨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들도 24시 밤새 수시로 체온과 레뷸라이져 치료로 “우리 아기 잘하고 있어” 따뜻한 응원으로 마음을 다독여주었습니다. 정종기 원장님 꼼꼼하고 빠르게 판단해 주셔서 아이가 빠르게 치료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