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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도 아이를 따뜻하게 돌봐주신 간호사 선생님
등록일 2026.04.26
조회수 45

돌도 안된 아기가 갑자기 크룹이 와서 숨쉬기 힘들어해서 너무 무섭고 걱정한 채로 내원했는데 새벽에 갔는데도 불구하고 모두 친절하게 응대해주셨고, 특히 간호사선생님 성함을 못봤는데 지금 환자 없다고 자지러지게 우는 아기 잘 달래서 호흡기치료도 함께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코로나때 첫째 코로나와 크룹 함께 와서 밤새 구급차타고 응급실 뺑뺑이 돌 던 무서운 기억이 있는데 우리아이들병원이 친구클리닉이 생긴 이후로 밤에 아이들이 아파도 크게 걱정 안할 수 있어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