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언제나 함께하는 우리아이들병원

칭찬합시다

친절한 김지현 간호사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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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7-02 11:10 조회38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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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웃는 얼굴로 병실에 오셔서 아이 이름을 사랑스럽게 불러 주시고,

아파서 짜증내는 아이가 더 예민해지지 않도록 잘 달래주시고,

항상 너무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우아들병원에 대해 아주 좋은 의상 받고 갑니다.^-^

 

- 김혜미 보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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